정대표 "날치기 미수..모두 무효"

2009-02-25 アップロード · 26 視聴


(서울=연합뉴스) 신지홍 기자 =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25일 고흥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의 미디어관련법 기습 상정과 관련, "우리는 절대 언론악법의 통과를 좌시하지 않겠다"며 "이 모든 것은 무효"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문방위 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오늘 날치기는 사전에 계획된 것이 틀림없으며 앞으로 국회가 제대로 안되는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한나라당에 있음을 밝힌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오늘 미수에 그친 언론악법은 상정에 실패한 것이며 앞으로 또 어떤 시도를 할지 모르지만 우리는 단호하게 언론악법 날치기에 맞설 것"이라며 "날치기 실패는 한나라당의 무능을 그대로 드러낸 것으로 국민의 여망을 저버린 참으로 잘못된 시도이기에 한나라당은 국민의 엄한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정 대표는 "작년 12월18일 박 진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이 날치기를 시도해 국회를 온통 난장판으로 만들었는데 고 위원장이 제2의 박 진이 됐다"고 말했다.

shin@yna.co.kr

촬영,편집: 김성수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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