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가 자랑하는 인류학박물관

2009-02-26 アップロード · 55 視聴


(멕시코시티=연합뉴스) 류종권 특파원 = 멕시코가 자랑하는 국립인류학박물관은 세계 3대 박물관에 들 정도로 명성이 높다.

멕시코시티를 찾는 국내외 여행객은 거의 예외없이 멕시코시티 교외에 있는 피라미드와 함께 인류학박물관을 찾는다.

지난 1971년에 개관된 박물관에 들어서면 대형우산 모양의 상징물이 있고 1.2층 23개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정면 제7 전시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자리에는 아스테카 문명의 정수라 할 수 있는 태양석(Piedra del Sol)이 방문객들을 맞는다.

1400년대에 제작됐다는 태양석은 종교의식에 사용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데 직경 3.6m에 무게 25t으로 보는 이를 압도한다.

태양석은 멕시코 화폐 10페소의 문양으로 등장하는 등 멕시코 국민에게 가장 친숙하고 자랑스런 문화재라 할 수 있다.

영상취재:류종권 특파원(멕시코), 편집: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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