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앞두고 분주한 경산 묘목시장

2009-02-26 アップロード · 846 視聴


(경산=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과수 묘목철인 봄을 앞두고 경북 경산시 하양읍 묘목시장에는 하루 평균 수 만 그루의 과수 묘목이 거래되고 있다.

농민들은 전국 최대 묘목산지의 하나인 이곳의 들녘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봄철 출하할 묘목을 손질하느라 분주한 손놀림을 보이고 있다.

올해 묘목시장에서는 사과, 대추 등 전통적인 인기품종이 상대적으로 하락세인 반면, 약용으로 쓰이는 매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경산 하양지역의 묘목은 비옥한 토양에서 길러져 줄기가 곧으며 뿌리가 튼튼한 것이 특징이다.
내달이면 과수 묘목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늘어 거래 열기도 달아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손근배 H농장 대표는 "유실수와 장미를 많이 재배하는데 최근에는 하루 2천그루에서 5천그루 정도 팔린다"며 "개인 소비자는 물론 서울 등지의 산림조합, 식물원에서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그는 "작년에 매실 한그루가 3천원 정도 했는데 올해는 2천원 정도로 내려 걱정이다"고 덧붙였다.
realism@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realism

촬영.편집 : 하인영 VJ(대구경북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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