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대변인 직권상정 치열한 입씨름

2009-02-27 アップロード · 5 視聴


(서울=연합뉴스) 미디어법 등 쟁점법안의 직권상정 여부에 관심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여야 대변인은 27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치열한 찬반 입씨름을 벌였다.

한나라당 윤상현 대변인은 "직권상정의 방법을 선택한 것은 민주당이다"면서 "민주당은 언제까지 대화와 표결을 거부할 것인가?"라고 따졌다.

반면 민주당 노영민 대변인은 "앞뒤 안 가리고 밀어붙이는 한나라당은 과연 대한민국 정당인지 묻고 싶다"면서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직권상정 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지적했다.

영상취재,편집:전수일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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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여야,대변인,직권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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