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한인사회의 맥락에서 본 3.1운동

2009-02-27 アップロード · 24 視聴

3.1운동 90주년 기념 학술대회 열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한국근현대사학회는 27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3.1운동의 세계사적 맥락과 해외한인사회를 주제로 3.1운동 9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김태국 옌볜대 교수는 중국 조선족의 문화성격과 3.1운동에서 "3.1 운동을 통해 중국 동북지역 조선인 사회는 민족 구성원 전체가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단합하는 소중한 역사적 경험을 얻었다"고 분석했다.

이밖에 김광열 광운대 교수는 재일한인의 민족해방운동과 3.1운동에서 3.1운동 기념일은 거주 한인들의 민족의식을 고취하고 민족 및 계급 해방운동을 유지하는 촉진제 역할을 했다고 주장했고, 반병률 한국외대 교수는 3.1운동과 재노령(러시아령) 한인사회의 민족정체성 형성과 변화에서 "러시아 한인들은 매년 개최되는 3.1독립운동선언기념회를 통해 자기 정체성을 계속 형성해 나갔다"고 해석하는 등 모두 6편의 논문이 발표됐고, 그에 따른 토론이 진행됐다.

영상취재:송광호 기자(문화부), 편집: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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