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위, 몸싸움 등 진통 끝 산회 선포

2009-02-27 アップロード · 38 視聴


(서울=연합뉴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는 27일 오후 전체회의를 갖고 산회했다.

이병석 국토위원장은 여야 간사들의 협의 끝에 더이상 회의를 진행할 수 없다고 보고 산회를 선포했다.

국토해양위는 한나라당 소속 이 위원장이 오전 10시30분까지 주공.토공 통합법에 대한 심사기일을 지정하자 민주당이 날치기 시도라고 반발하면서 11시께부터 위원장석을 점거했다.

뒤이어 한나라당 의원들이 회의장 문을 열고 진입했고, 위원장석을 차지하기 위해 민주당 의원들과 30분 가량 몸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민주당 강창일 의원은 회의장 중앙 통로로 밀쳐졌고 호흡곤란을 호소해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다.

촬영: 이상정VJ, 편집: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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