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야생동물 치료후 자연의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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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다시는 다쳐서 이 곳을 찾는 일이 없기를..."
27일 오후 부산시 사하구 을숙도에서 낙동강하구에코센터의 환경단체 관계자와 구.군 공무원, 시민 등이 부산야생동물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아 완쾌된 야생동물들을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행사가 열렸다.
이날 자연으로 돌아간 동물은 수리부엉이와 황조롱이, 새매, 왜가리, 청둥오리, 삵 등 10종, 17마리로 대부분 멸종위기에 처한 보호종이다.
이들 야생동물은 서식환경 악화로 탈진하거나 오염된 먹이를 먹거나 차량 등에 부딪쳐 부상한 채 발견돼 이 곳에서 치료와 재활훈련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지난 해 10월 문을 연 부산야생동물치료센터는 부상한 야생동물을 검사하고 치료하는 진료실과 입원실 등을 갖춘 치료동(454㎡)과 치료한 야생동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전 일정기간 보호하면서 적응능력을 향상시키기는 계류동(427㎡)으로 이뤄져 있다.
이 곳에서는 지금까지 총 60여 마리의 야생동물을 치료했다.
위험에 처하거나 부상당한 야생동물을 발견할 경우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051-261-2400)나 센터(☎051-203-9966)로 연락하면 신속한 구조 및 치료가 가능하다.
lyh9502@yna.co.kr

영상취재 : 김선호 기자, 편집 : 왕지웅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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