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민주운동 49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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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4.19혁명의 기폭제로 평가되는 2.28민주운동 제 49주년 기념식이 28일 오전 대구 두류공원 내 기념탑 앞에서 거행됐다.

이날 기념식은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주최로 김범일 대구시장과 신상철 대구시교육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유영표 부이사장 등 각계 인사와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부정부패와 권위주의에 빠져 국민 기본권을 억압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했던 자유당 독재에 맞서 1960년 이날 지역의 젊은 학도들이 정의의 횃불을 높이 들었다"며 그 날의 기억을 되살렸다.

기념사업회는 2.28선언문 낭독과 기념사 등을 통해 당시의 감동을 상기시키고 기념탑 주변에서 역사의 현장 사진전을 함께 개최했다.

2.28민주운동은 1960년 2월28일 대구.경북의 고교생 등 청년들이 자유당 독재정권에 맞서 일으킨 민주운동으로 3.15마산의거와 4.19혁명에 기폭제가 되는 등 최초의 민주정부 수립을 이끌어 낸 단초가 됐다.
realism@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realism

촬영.편집 : 하인영 VJ(대구경북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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