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만나는 문화 소식

2009-03-01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댄서로 변신한 배우 줄리엣 비노쉬
프랑스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연기자가 아닌 무용가로 한국 관객과 만납니다. 영화 ‘세 가지 색-블루’, ‘퐁네프의 연인들’을 통해 신비로운 매력을 선보여 왔는데요, 2006년 영국 무용가 아크람 칸을 만난 후 무용수로 새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칸과의 2인 무로 펼쳐지는데요, 3월 19일부터 LG아트센터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영화감독 이장호, 오페라 연출 도전
영화감독 이장호씨가 오페라 연출을 맡습니다. 정연희 원작의 ‘내 잔이 넘치나이다’를 각색한 창작오페라인데요, 이 감독이 오페라 연출을 맡기는 ‘황진이’ 이후 10년 만입니다. 다음 달 24일 성남아트센터 무대에 오릅니다.

▶정명훈 “음악으로 희망 연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정명훈 예술감독의 지휘로 ‘희망 드림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희망으로 이겨내자는 취지로, 3월 1일 세종문화회관 공연을 포함해 네 차례 펼쳐집니다. 한편, 정명훈 예술감독은 로마 한인교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3월 7일, 연세중앙교회에서 자선음악회를 잇따라 갖습니다.

영상취재 신상균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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