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범도민대책위 "주공-토공 통합반대"

2009-03-02 アップロード · 49 視聴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범도민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임병찬)는 2일 "정부가 이번 정기국회에서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를 통합하면 전북의 혁신도시 건설은 차질을 빚게 되는 만큼 통합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전북 혁신도시 대책위는 이날 차질 없는 전북 혁신도시 건설을 위한 결의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통합 법안이 통과돼 토공이 전북혁신도시로 이전되지 못하면 (혁신도시는) 빈 껍데기에 불과한 만큼 토공·주공의 통합을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이 대책위는 "전북 혁신도시는 물론이고 새만금사업과도 연계된 토공을 주공과 통합시키려는 것은 200만 도민의 민심과 희망을 무시한 것"이라면서 "(전북으로) 오기로 한 공공기관은 반드시 전북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ichong@yna.co.kr

촬영,편집:지용훈 VJ 정성훈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전북범도민대책위,quot주공토공,통합반대quot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518
全体アクセス
15,967,593
チャンネル会員数
1,82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