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최정원 모범납세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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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기업 고액납세탑..납세자의 날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연예인 박수홍과 최정원(여)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현대중공업, KT&G 등 14개 업체는 연간 1천억 원이 넘는 세금을 납부해 `고액납세의 탑을 수상했다.
정부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과 서병수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등 1천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정부는 이 행사에서 모범납세자 301명과 세정협조자 75명, 유공 공무원 186명, 우수관서 8개기관 등에 대해 포상했다.
연예인 박수홍과 최정원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박수홍은 현금영수증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2008 국세청 사회공헌문화의 밤 행사에 참여하는 등 납세신뢰도 제고와 이미지 개선에 앞장서 국세행정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최근 드라마 바람의 나라에 출연한 바 있는 최정원은 2006년 KBS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받는 등 2003년 이후 꾸준히 수입이 늘어 최근 3년간 소득세 1억5천만원을 납부해 국가재정 및 세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금탑산업훈장은 최창근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은탑은 권수근 LG필립스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오순택 동일산업 대표이사 등 2명이, 동탑은 김용선 신동아건설 대표이사, 권영두 화천기공 대표이사, 박오규 삼성비피화학 대표이사, 하병권 부산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등 4명이 각각 수상했다.
또 경청호 현대백화점 대표이사, 이금기 일동제약 대표이사, 오균섭 우남건설 대표이사 등 3명이 철탑훈장을, 한치희 타이코에이엠피 대표이사, 김정우 종근당 대표이사, 정재봉 한섬 대표이사, 나종훈 국제약품공업 대표이사 등 4명이 석탑훈장을 받았다.
윤영선 재정부 세제실장과 이만우 고려대 교수 등 2명은 홍조근정훈장을, 안종범 성균관대 교수와 김경환 서강대 교수 등 2명은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2008년 국세 1조900억 원을 낸 국민은행은 국세 1조원탑을, 신한은행은 6천억원탑, 우리은행과 에쓰오일은 5천억원탑, 현대중공업은 4천억원탑, KT&G와 교보생명보험은 2천억원탑, 현대미포조선, 삼성물산, SHC매니지먼트, 현대캐피탈, SC제일은행, 삼성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은 1천억원탑을 각각 수상했다.
prince@yna.co.kr

촬영, 편집 : 정창용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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