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뉴스 봄철 취나물 출하로 분주

2009-03-03 アップロード · 135 視聴


별주부마을로 유명한 충남 태안군 남면 원청리에서는 요즘 취나물 출하준비로 분주하다.

취나물이라는 특용작물을 통해 농가 소득에 기여 하고 있다.

약 18년동안의 재배를 하고 있으며 전국의 약 30%의 유통양을 보급하고 있다.

이 마을 40여농가가 200여채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한 취나물은 무공해인데다 맛과 향이 뛰어나 전국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에서 수확된 취나물은 4㎏(1관) 기준 1만5천-1만6천원에 서울 가락시장과 경동시장 등 10여곳에 팔려나가고 있으며 주민들은 연간 6억원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zhwlalscjf@yan.co.kr

촬영:김민철 VJ(대전충남취재본부), 편집: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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