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타롱가동물원, 3개월 된 새끼 레드팬더 공개

2009-03-04 アップロード · 90 視聴


(시드니=연합뉴스) 이경욱 특파원 = 호주 시드니 타롱가동물원에서 지난해 11월말 태어난 레드팬더가 일반에 선보이기 전 4일 언론에 공개됐다.

발과 얼굴을 제외하고 온 몸이 붉은 색 털로 뒤덮인 레드팬더는 주로 히말라야 산맥과 네팔, 중국 등지에서 서식하고 있다.

이번에 태어난 레드팬더는 몸무게가 1.6kg가 됐으며 포도와 대나무 잎사귀 등을 좋아한다.

가끔은 들쥐도 잡아 먹는 등 잡식성 동물이다.

타롱가동물원은 ‘멸종위기 동물 양육 프로그램’에 따라 레드팬더를 돌보고 있다.

레드팬더는 서식지의 불법 남획과 삼림 황폐화로 점차 개체수가 줄어들어 현재 약 2천500마리 정도가 살아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영상취재:이경욱 특파원(시드니), 편집: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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