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버스 수입사 "예술ㆍ외설은 종이 한장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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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극장서 영화 숏버스 기자시사회

(서울=연합뉴스) 전현우 기자 = 2006년 칸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되면서 이름을 알린 영화 숏버스가 외설 논란 끝에 오는 12일 국내에서 개봉된다.

수입사 스폰지의 대표인 조성규씨는 4일 서울 대한극장에서 열린 기자시사회에서 "이 영화를 보고 쇼킹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예술과 외설은 종이 한 장 차이라고 생각한다"며 "외설로 보는 사람들은 외설로 봐도 된다. 중요한 것은 다른 생각에 대해 자기 의견을 강요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는 점이다"고 말했다.

그는 영상물 등급에 대해 "우리나라는 폭력에 관해서는 관대하지만 섹스나 노출에 대해선 오히려 엄격하다"며 "그런 것이 이중잣대라고 생각한다. 폭력적인 부분에 더 엄격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성적 고민과 교감에 관한 작품인 숏버스는 배우들의 실제 성교가 등장하는 등 수위 높은 성적표현으로 인해 2007년 일반극장 상영불가 판정을 받으며 논란을 일으키다 지난달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상영 허가를 받았다.

ddwin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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