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정신보건센터 문 열어

2009-03-05 アップロード · 68 視聴


(인천=연합뉴스) 김명균 기자 = 인천지역의 정신보건센터에 대한 지원을 총괄할 인천시 정신보건센터가 5일 남동구 구월동에 있는 옛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문을 열었다.

시(市)는 이날 개소식에 이어 탤런트 손현주 씨와 개그맨 이혁재 씨를 정신건강 자살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인천시 정신보건센터는 17명의 직원이 배치돼 인천지역내 8 곳에 있는 정신보건센터의 지원업무를 맡게 된다.

특히 자살과 위기상담, 정신질환의 조기발견과 예방,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시는 정신보건의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소식에서 우울증 극복 및 자살예방 대책이란 주제의 강연회를 열었다.
kmg@yna.co.kr

촬영, 편집 : 차인엽 VJ(인천취재본부)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인천시,정신보건센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199
全体アクセス
15,977,890
チャンネル会員数
1,825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50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26 視聴

31:26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 (종합)
8年前 · 40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