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투사 최천택 선생 기념비 제막

2009-03-05 アップロード · 46 視聴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독립투사 최천택 선생의 기념비가 부산 중앙공원 광복기념관에 세워졌다.

최천택 선생 추모사업회는 5일 오후 중앙공원 광복기념관에서 유족과 이종석 추모사업회장, 노일화 광복회 부산시 지부장, 이규정 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

1897년 부산 좌천동에서 태어난 선생은 1920년 9월 박재혁 의사의 부산경찰서 폭탄 투척 의거에 가담했다가 체포돼 고문을 받았으며, 1923년 7월 의열단원 활동을 하면서 군자금 모집에 참여하기도 했다.

또 1927부터 1929년까지 신간회 부산지회 부회장과 지회장을 역임했으며, 수차례에 걸쳐 구금되는 등 독립운동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2003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joseph@yna.co.kr

촬영,편집:노경민 VJ(부산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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