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 의원 전치 8주 진단

2009-03-06 アップロード · 62 視聴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지난달 27일 국회의사당 안에서 `부산 민가협 회원들에게 폭행당한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전치 8주의 진단을 받았다.

전 의원이 입원해 있는 순천향대병원은 "전 의원의 왼쪽 눈에 `마비성 상사시(上斜視) 증상이 나타나 8주 정도의 치료를 받을 필요가 있다"고 6일 밝혔다.

`마비성 상사시는 눈 근육이 마비돼 한쪽 눈의 안구가 다른 쪽보다 위로 올라가는 증상으로, 사물이 둘로 보이는 복시현상을 수반한다.

이와 관련, 장재칠 신경외과 과장은 "전 의원이 현재 입원해 있는 것은 두통, 어지럼증, 수면장애 등 외상 후 스트레스성 증상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퇴원문제에 대해서는 "상태를 봐가면서 결정하는 것이 보통"이라고 말했다.

min76@yna.co.kr

촬영.편집:지용훈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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