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e메일 파동, 진상조사 지켜볼 것"

2009-03-06 アップロード · 24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신영철 대법관의 촛불재판 독촉 이메일 발송 사태와 관련해 여야 정치권이 한목소리로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했다.

한나라당 조윤선 대변인은 6일 국회 현안 브리핑에서 "사법부의 독립이 헤쳐졌다면서 진상조사의 결과가 나오기 전에 왈가왈부 하는 것이야말로 사법부의 독립을 해치는 일이다"며 "대법원의 공정한 조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김유정 대변인도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명박 정권은 차제에 ‘이메일 정권’으로 개명하는 것이 옳을 것 같다"며 "민주당은 대법관 이메일 파동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조사결과를 보고 신 대법관에 대한 탄핵소추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민주노동당 우위영 대변인도 "사법부의 정부에 대한 굴종과 아첨에 참담한 심정이다"며 "사법부의 자체 진상규명과 자체 정화능력을 이번 기회에 지켜 볼 것이다"고 말했다.

촬영,편집: 김성수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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