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中여승무원 시험장 인산인해

2009-03-06 アップロード · 227 視聴


40명 모집에 대졸 예정자 1만2천명 몰려

(베이징=연합뉴스) 권영석 특파원 = 대한항공이 6일 중국 여승무원을 뽑기 위해 실시한 면접시험장에 졸업을 앞둔 여대생 1만2천명이 몰려들었다.

강규원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은 이날 40명의 중국 여승무원을 채용하기 위한 시험에 1만2천명이 지원해 30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의 이번 여승무원 공채 경쟁률은 대한항공이 중국 현지 직원을 채용하기 시작한 이후 사상 최대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다.

대한항공 공채에 이처럼 지원자가 급증한 것은 중국 여대생들 사이에서 승무원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데다 금융위기의 여파로 대학생 취업난이 심각하기 때문이다.

서류전형을 통과한 4천명을 대상으로 베이징 쿤룬호텔에서 실시한 1차 면접시험장에는 지난 4일부터 미모의 여대생들이 쉴새 없이 몰려들었다.

권영목 대한항공 부장은 "올해 응시생은 지난해 5천명에 비해 배 이상 늘어났으며 베이징대학 등 명문대생이나 외국 유학파들도 응시했다"고 말했다.

이번 1차 면접시험을 통과한 응시생 300명은 오는 20일 2차 최종 면접시험을 치르며 합격할 경우 1만1천위안(250만원) 정도의 월급을 받게 된다.

yskwon@yna.co.kr

취재:권영석 특파원(베이징), 편집:박언국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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