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왓치맨 첫주 1위

2009-03-09 アップロード · 131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왓치맨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워낭소리를 밀어내고 정상에 올랐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스크린 가입률 98%)에 따르면 5일 개봉한 왓치맨은 6∼8일 사흘간 397개관에서 24만3천939명(24.2%)을 동원했다.

첫 주 누계는 31만8천990명으로, 1위를 하기는 했으나 블록버스터치고는 성적이 썩 좋지는 않다.

워낭소리는 왓치맨에 밀리기는 했지만 아직 인기가 식지는 않았다. 269개관에서 21만2천926명(21.2%)을 모았으며 개봉 8주째 주말까지 누계는 241만7천873명이다.

브래드 피트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왓치맨의 개봉으로 한 계단 더 밀려 3위로 떨어졌다. 267개관에서 11만7천276명(11.7%)을 모았으며 이제까지 152만8천126명의 손님을 맞았다.

지난달 개봉한 한국 스릴러 3편 중에는 작전이 그나마 선전하고 있다. 310개관에서 10만4천822명(10.4%)을 모았으며 개봉 이후 총 132만4천386명이 관람했다.

핸드폰은 4만1천34명(4.1%)을 모아 6위에 머물렀다. 이 영화는 개봉 이후 59만7천219명을 모으는 데 그쳤다.

새로 개봉한 더 레슬러는 174개관에서 3만2천716명(3.3%), 킬러들의 도시는 98개관에서 2만4천951명(2.5%), 라스트 프로포즈는 173개관에서 2만1천224명(2.1%)을 모았다.

영상편집 : 전현우 기자

cheror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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