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짝퉁가방 유통 5명 검거

2009-03-09 アップロード · 131 視聴


제조.유통업체 대표 등 3명은 영장

(인천=연합뉴스) 최정인 기자 = 해양경찰청 외사과는 유명 상표를 위조한 짝퉁 가방을 국내 유통시킨 혐의(상표법 위반)로 제조업체 대표 A(49)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직원 B(42) 씨 등 2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또 중국산 가짜 명품 가방을 보관하고 있다가 판매한 혐의로 도매상 C(37) 씨 등 2명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해경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서울시 은평구에 공장을 차려놓고 시가 90억원 상당의 루이비통, 샤넬 등 유명상표를 위조한 가방을 만들어 서울 동대문시장과 이태원 일대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같은 기간 C 씨 등 2명은 서울시 성북구와 도봉구에 있는 창고에서 시가 60억원 상당의 가짜 루이비통, 샤넬 등 명품가방을 보관 및 판매해 5천만원과 10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각각 챙긴 혐의다.

해경은 이들에게 가짜 명품가방을 사들인 소매상과 밀수 조직 등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in@yna.co.kr


촬영:차인엽 VJ(인천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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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해경,짝퉁가방,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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