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개성공단 남-남 통신라인 살아있다"

2009-03-09 アップロード · 12 視聴


(서울=연합뉴스) 통일부는 남북간 군 통신선 차단과 관련해 "개성공단에 있는 기업이나 관리위의 남측 인원과의 통신라인은 살아있다"고 밝혔다.

김호년 통일부 대변인은 9일 오후 현안 브리핑을 갖고 "남북간 군 통신선 차단과 관련해 국민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면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또 개성공단과 관련해 "아직 북측 상부의 지시가 나오지 않고 있는 만큼 북측의 태도를 지켜볼 것이다"며 "만약 오늘 밤늦게라도 북측 상부의 허가가 나온다면 현재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개성공단 인원이 복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촬영,편집:김성수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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