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나는 하용부 춤판 2009

2009-03-10 アップロード · 108 視聴



(서울=연합뉴스) 밀양 북춤의 대가 하보경의 손자이자 밀양백중놀이 예능보유자 하용부의 공연 하용부 춤판 2009가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프랑스 파리 상상축제 초청 공연에 앞서 시연 형식의 공연으로 진행 됐다.

밀양북춤과 범부춤, 양반춤을 비롯해 창작무 영무 등을 선보였다. 영화 왕의 남자에서 연주했던 전통 타악그룹 김주홍과 노름마치의 김주홍 대표가 연주를 맡아 흥을 돋았다.

우정 출연으로 현대무용가 차진엽 씨와, 국악인 장사익 씨가 출연했다.

1997년 시작된 프랑스 파리 상상축제는 각국의 고유한 색채를 지닌 공연 문화를 소개하는 자리로, 한국에서는 2005년 한지 전시, 2006년 가야금 명인 황병기, 2008년 영산재가 초청된 바 있다.

☎ 02-2263-4680.

촬영.편집: 정재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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