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낮잠 잘 자는 사람, 당뇨병 위험

2009-03-10 アップロード · 85 視聴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낮잠을 자주 자는 사람은 2형(성인)당뇨병이 나타나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의 BBC인터넷판 등이 9일 보도했다.
영국 버밍엄 대학의 샤라드 타헤리 박사는 중국인 노인 1만6천480명의 낮잠 습관과 당뇨병 관계를 분석한 결과 낮잠을 일주일에 최소한 한 번이상 자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 비해 당뇨병 발병률이 평균 26%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자 중 68%가 일주일에 최소한 한 번이상 낮잠을 자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른 당뇨병 위험요인들을 감안했지만 낮잠과 당뇨병의 이러한 관계에는 변함이 없었다고 타헤리 박사는 말했다.
그 이유를 타헤리 박사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 낮잠 자는 사람은 운동을 덜 한다.
-- 낮잠을 자면 밤잠을 설치게 된다. 수면시간이 짧은 사람은 당뇨병에 걸리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짧은 잠에서 깨어나면 인슐린의 작용을 억제하는 호르몬과 메커니즘이 활성화된다.
이 연구결과는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영국당뇨병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skhan@yna.co.kr

영상편집 : 왕지웅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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