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칠머리당굿 영등송별대제

2009-03-10 アップロード · 122 視聴


(제주=연합뉴스) 홍동수 기자 = 어촌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제주 칠머리당굿 영등송별대제가 음력 2월14일인 10일 제주시 건입동 사라봉 칠머리당에서 열렸다.

중요무형문화제 제71호 제주칠머리당굿 기능보유자인 김윤수 심방의 집전으로 열린 이날 영등송별대제는 음력 2월1일 맞이했던 영등신을 떠나보내는 의식이다.

이날 영등굿은 초감제에 이어 본향듦, 요왕맞이, 씨드림, 마을 도액막음, 방선 등의 순으로 오전부터 6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바람의 신이자 해신인 영등신이 왔다가는 2월 초부터 보름까지를 이 고장 사람들은 영등철로 정해, 이 기간에는 출어나 해산물 채취 등을 자제하고 무당을 불러 굿을 벌이며 무사안녕과 풍어를 기원해왔다.
dshong@yna.co.kr

영상취재:홍동수 기자(제주취재본부), 편집: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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