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노조, 산업은행에 긴급지원 촉구

2009-03-11 アップロード · 112 視聴


(서울=연합뉴스) 조동옥 기자 = 금속노조 쌍용차지부가 쌍용차 정상화를 위한 긴급자금 투입을 요구하며 상경투쟁을 벌였다.

쌍용차 노조는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쌍용차 회생을 위한 긴급자금 지원을 촉구하는 조합원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들은 결의대회에서 C-200의 원활한 출시를 위한 공사와 개발비 조기투입과 비정규직의 생존권 보장 및 정상적인 공장가동을 위한 협력사 자금 조기지원 등을 요구했다.

노조는 또 "쌍용차에 생계가 달려있는 20만의 부품사와 협력사는 자금압박으로 위기와 절망인데 정부와 산업은행은 뒷짐만 지고 있다"며 "지금 즉시 긴급자금이 투입되지 않는다면 정상화는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docho@yna.co.kr
촬영:신상균 VJ. 편집:조동옥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쌍용차,노조,산업은행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김상현
2009.04.07 19:45共感(0)  |  お届け
자기네들이 몬데..공적자금을 투입하라 마라...그러는 건지...
정신 못 차리네...다 짤라 버리시오~~다 짤라....
다른 사람 구하다가 써도..저만큼은 다 할것이요...삭제
今日のアクセス
1,958
全体アクセス
15,963,722
チャンネル会員数
1,820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28:14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 (종합)
8年前 · 42 視聴

17:19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 (오전)
8年前 · 8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