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표 "30조원 추경, 일자리 20만개 만들 것"

2009-03-11 アップロード · 25 視聴


(서울=연합뉴스)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가 "30조원 내외의 추경을 통해 20만명 정도의 일자리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11일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당 상임고문단과 오찬을 겸한 간담회 자리에서 "경제를 살리지 못하면 당과 정권은 국민에 외면당할 수 밖에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오찬에 참석한 김수한 상임고문단 의장은 금산분리 완화를 위한 은행법 개정안 등 일부 쟁점법안의 2월 임시국회 처리가 무산된 것과 관련, "어떻게 숨가쁜 마지막 회기 순간에 외유를 할 수 있느냐"며 "한나라당이 국민을 배신한 것처럼 됐다"고 말했다.

이날 오찬에는 상임고문단 의장인 김수한 전 국회의장을 비롯해 최병렬 전 대표, 김용갑, 신경식, 신영균, 정창화, 하순봉 전 의원 등 상임고문 23명이 참석했다.

또한 허태열, 박순자, 박재순 최고위원, 조윤선 대변인, 김효재 대표 비서실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kbeomh@yna.co.kr

촬영 : 이상정 VJ, 편집 : 이규엽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박대표,quot30조원,추경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687
全体アクセス
15,942,603
チャンネル会員数
1,578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