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하와이 재판, 배심원 선정끝내고 시작

2009-03-12 アップロード · 109 視聴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 2007년 6월 월드투어의 하나로 추진되던 미국 하와이 공연 무산으로 하와이 법원에 피소된 가수 비(본명 정지훈ㆍ27)의 재판 배심원 선정이 끝났다.

11일(이하 현지시간) AP통신은 지난 10일 52명의 배심원 후보 가운데 선정된 남성 5명, 여성 3명 등 모두 8명으로 배심원단의 구성이 끝났다고 보도했다. 또 피고와 원고 클릭엔터테인먼트 측의 모두진술은 11일로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배심원 후보였던 하와이 대학 학생은 자신이 비의 팬이라고 밝혀 배심원 구성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재판을 담당한 하와이 호놀룰루 소재 미연방법원의 앨런 케이 판사는 재판이 약 2주 걸릴 것이라고 언론에 밝혔다.

원고와 피고 측은 모두 비를 재판에 출두할 증인 중 한 명으로 법원에 신청했지만 AP통신은 비가 다음주까지는 법원에 출두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비의 소속사인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가 15일 오후 8시 하와이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영상편집 : 전현우 기자

matrix1966@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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