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 용산현장서 전철연 해체 주장

2009-03-12 アップロード · 43 視聴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전국 217개 보수성향 단체로 구성된 보수국민연합은 12일 `용산참사 현장에서 집회를 열어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 해체와 불법폭력시위 중단 및 엄벌을 촉구했다.

이 단체 회원 100여명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참사 현장인 용산구 한강로2가 남일당 건물 건너편 인도에서 집회를 갖고 "시너 70여통을 쌓아놓고 화염병을 투척하는 등 참사를 일으킨 전철연은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전문시위꾼의 폭력에 경찰이 집단 폭행을 당하는 등 법치국가로서 준법질서 확립이 시급한 실정"이라며 불법 폭력시위를 주동하고 공권력을 테러하는 배후세력을 찾아내 엄하게 다스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사회질서 혼란, 불법 촛불 추방하라, `경찰 폭력테러, 공공의 적이다라고 적힌 피켓을 든 채 구호를 외치며 1시간가량 집회를 한 뒤 자진 해산했다.

경찰은 집회를 연 보수단체 회원과 전철연 및 용산참사 범국민대책위원회 회원 사이에 충돌이 있을 것을 우려해 현장에 전.의경 6개 중대 400여명을 배치했지만 양측의 충돌은 없었다.

min76@yna.co.kr

촬영.편집:지용훈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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