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미디어국민위 "우리는 들러리 아니다"

2009-03-12 アップロード · 18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민주당 추천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위원들이 "미디어국민위는 한나라당이 추진하고 있는 4개 언론관련법의 자구 수정을 위한 참고용 자료를 만드는 들러리 기구가 아니다"고 주장했다.

연세대 강상현 교수 등 민주당 추천 미디어국민위원 8명은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위원회 회의를 비공개로 진행하자는 제안도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들은 또 "위원회는 사회적 의견수렴을 통해 한국사회 언론의 현 상황을 진단하고 언론자유 발전과 여론다양성의 지속을 보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근본적인 논의를 하는 기구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이어 "미디어국민위를 국회 내 다수의 횡포를 정당화시키기 위한 들러리 기구로 전락시키기 위한 정치권의 발언에 깊은 유감을 표시한다"면서 "이런 논의를 투명하게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국민의 여론을 수렴해 반영하는 것은 기본이며 정치권은 이런 논의 내용을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취재.편집 = 이규엽 기자, 이상정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민주,미디어국민위,quot우리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77
全体アクセス
15,951,333
チャンネル会員数
1,706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