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전 수석, 영장실질심사 법원 출석

2009-03-13 アップロード · 14 視聴


(서울=연합뉴스) 조동옥 기자 =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이강철 전 시민사회수석이 1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이강철 전 수석은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의 조직특보를 지냈고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시민사회수석비서관과 정무특보를 지낸 노 전 대통령의 측근이다.

이 전 수석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앞서 취재진에게 "정대근 회장이 선거 때 천만 원을 도와준 것은 검찰 조사에서 인정했다"면서 "다만 조영주 전 사장과 사업가 조모 씨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것은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이 전 수석은 지난 2004년 총선과 2005년 보궐선거에 출마하면서 측근인 노모 씨를 통해 조영주 KTF 전 사장과 사업가 조모 씨로 부터 2억여 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고, 2005년 정대근 전 농협중앙회장으로부터 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11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촬영.편집:지용훈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이강철,,수석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76
全体アクセス
15,946,237
チャンネル会員数
1,689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