濠해군, 시드니서 21년만에 대규모 훈련

2009-03-13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시드니=연합뉴스) 이경욱 특파원 = 호주 해군이 시드니항구에서 21년만에 최대 규모의 해상훈련을 실시했다.

해군 함정과 콜린스급 잠수함 등 15척은 13일 오전 오페라하우스와 포인트파이퍼 사이 시드니항에 닻을 내렸다.

마리 바시르 뉴사우스웨일스주 주총독과 함대 사령관 나이젤 코츠 소장 등은 함정에 승선해 사열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뉴질랜드 군함과 수송선 등도 참가했으며 해군 헬기와 소형 선박들도 함대에 편입돼 훈련에 나섰다.

이날 훈련은 한달간 진행된 대(對) 잠수함 전투 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에 앞서 이들 해군 함정과 잠수함은 타운스빌과 저비스베이를 따라 연례 군사훈련을 실시했다.

해군은 이어 14일에는 4천600명의 해군과 예비역 해군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드니시내 조지스트리트에서부터 록스까지 퍼레이드를 실시한다.

해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21년만에 실시되는 해군력 집중 훈련"이라며 "시민들에게 해군의 위용과 현재의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kyunglee@yna.co.kr

영상취재:이경욱 특파원(시드니), 편집:조싱글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濠해군,시드니서,21년만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439
全体アクセス
15,975,161
チャンネル会員数
1,895

국제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