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계에는 무슨 일이?

2009-03-13 アップロード · 157 視聴

▶ 공연계 ‘꽃남’ 열풍..‘F4는 누구?
전국에 부는 ‘꽃보다 남자’ 열풍. 공연계 역시 실력과 외모를 겸비한 남자 배우들의 활약이 어느 때보다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주유소 습격사건‘ 남자 4인방은 일찌감치 ’ 꽃남‘ 이미지로 관객들과 만났습니다. 구준표 격인 최재웅씨. 출중한 외모에 연기력, 여기에 탄탄한 근육질 몸매까지 선보이며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돈주앙’으로 공연계 ‘꽃남’ 열풍을 몰고 온 배우 주지훈씨. 뮤지컬 출연소식만으로 표가 매진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습니다.
185cm의 훤칠한 키. 남성적인 외모로 팬클럽 회원만 3천 명이 넘는다는 배우 신성록씨입니다.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을 각색한 ‘마이 스케어리 걸’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동료까지 인정할 정도로 넘치는 매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뮤지컬에 이어 최근 영화에도 출연해 매력을 뽐내는 배우 김무열씨와, ‘꽃남’ 원조격인 배우 김원준씨. 여기에 ‘F4에 버금가는 훤칠한 키와 외모를 앞세운 ’신상남 뮤지컬 쇼‘의 7 남자배우 등, 바야흐로 공연계에 ’꽃남‘ 전성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 사라 브라이트만 “내 미모 비결은 열정”
서울 삼성동의 한 호텔에서 마련된 사라 브라이트만 기자회견장입니다. 취재진이 빽빽한 가운데 주인공이 등장했는데요, 긴 머리에 블랙 드레스,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한껏 멋을 낸 모습이었습니다. 10대에 뮤지컬 무대에 데뷔한 사라 브라이트만은 팝과 클래식을 넘나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마흔아홉의 나이를 무색케 하는 목소리와 외모의 비결은 ‘끊임없는 열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한 눈에 만나는 문화 소식
-오페라 열전 ‘나비부인’ vs 마술피리‘
-‘북춤 대가’ 하용부, 프랑스 무대 선다!
-‘집시음악의 전설’ 라카토시 내한

▶건강 이번 주 어떤 책 읽을까 ?
교보문고 전국 15개 매장과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판매된 부수를 종합한 3월 첫째 주 건강 부문 베스트셀러 순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뇌파진동 (이승헌ㆍ브레인월드)
2.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이시하라 유미ㆍ삼호미디어)
3. 108번의 내려놓음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ㆍ랜덤하우스코리아)
4. 바비 브라운 메이크업 매뉴얼 (바비 브라운ㆍ중앙M&B)
5. 누구나 10kg 뺄 수 있다 (유태우ㆍ삼성출판사)

영상취재 신용희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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