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폭행.카드사용 용의자 영장

2009-03-13 アップロード · 19 視聴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 주말 용산참사 추모시위 현장에서 경찰관을 폭행하고 빼앗은 신용카드를 사용한 혐의(강도상해)로 체포한 박모(53)씨에 대해 1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7일 오후 9시10분께 동대문지하철역 6번 출구에서 있었던 박모(36) 경사 집단폭행에 가담하고, 빼앗은 지갑 속의 신용카드로 의류매장과 마트에서 점퍼와 담배를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다른 사람의 부탁을 받아 심부름했을 뿐"이라고 범행을 부인했지만 경찰은 박씨가 피해 경찰관의 신용카드로 구입한 물품을 들고 다닌 점 등으로 미뤄 거짓 주장일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박씨가 지난해 촛불집회에서 알게 된 사람들과 매주 토요일 도심에서 벌어지는 각종 시위에 주도적으로 참가한 `전문시위꾼일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eddie@yna.co.kr

촬영.편집:정성훈VJ 조동옥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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