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외국 노바디 베끼기 법적대응

2009-03-13 アップロード · 813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최근 인터넷 동영상사이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캄보디아의 4인조 여성인기 그룹의 ‘노바디’입니다.

원더걸스의 춤과 의상, 헤어스타일까지 그대로 배꼈지만 이 그룹은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와 어떠한 사전 협의도 거치지 않았습니다.

최근 원더걸스의 히트곡 노바디(Nobody)가 중국, 태국, 캄보디아 등에서 불법으로 번안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JYP엔터테인먼트는 “노바디의 해외 저작권을 관리하는 소니ATV 와 법적인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정 / JYP엔터테인먼트 홍보담당

그동안 국내 가요계에서는 히트곡들이 외국에서 불법 번안ㆍ리메이크되는 피해가 발생해도 이렇다 할 대응을 하지 못해왔습니다.

이탈리아 가수가 이정현의 와를 통째로 베낀 경우도 있었으며 특히 아시아권에서는 저작권 개념이 정립되지 않아 한국 히트곡을 불법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한수정 / JYP엔터테인먼트 홍보담당

인기몰이에 뒤에 따라오는 따라하기 열풍.
노바디 베끼기에 대한 법적 대응이 불법 번안 방지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연합뉴스 김해연입니다.
haeyoun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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