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단체들, 한미연합군사훈련 규탄 집회

2009-03-14 アップロード · 26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한국진보연대 등 진보 시민단체 회원 150여 명이 14일 오후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한미연합 대북침략연습 규탄 대회’를 열고 키 리졸브 한미합동 군사훈련의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키 리졸브와 독수리연습은 대북 선제공격적 작전으로, 이는 헌법의 평화주의 원칙과 남북이 합의한 평화통일원칙에 위배되는 것”이라며 “정부는 한미연합 훈련을 즉각 중단하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촬영,편집:김성수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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