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예술가, 실험적인 멀티미디어 공연 선보여

2009-03-15 アップロード · 60 視聴


(서울=연합뉴스) 임주현 기자 = 한국과 독일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사진작가 천경우와 작곡가 심근수, 게르하르트 슈테블러(Gerhard Staebler)가 14일 실험적인 멀티미디어 공연을 펼쳤다.

비디오, 음악, 퍼포먼스 등 서로 다른 장르의 예술가들이 협업해 선보인 이날 공연은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토탈미술관에서 지난 3일부터 열리고 있는 천경우의 개인전 Thousands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연에서는 천경우의 비디오와 심근수의 음악으로 제작된 Flower Fist, 천경우의 비디오와 게르하르트 슈테블러의 음악으로 제작된 Red Book이 선보였고, 이어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거리퍼포먼스 co-acThings가 초연됐다.

퍼포먼스에 참여한 장우정(28)씨는 "일반적인 공연과는 달라서 처음에는 다소 생소하고 어려웠지만, 나름대로 많은 생각과 느낌을 갖게한 공연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경우 개인전 Thousands展은 이달 29일까지 계속된다. (문의: 토탈미술관 ☎02-379-7037)
mortar60@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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