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성어 현대차 파업의 득과 실]

2007-01-19 アップロード · 36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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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금 미지급으로 촉발된 현대자동차 노사 분규는 사측과 노조 모두에게 큰 상처를 남겼다.

현대차 노조의 파업은 사측이 노조가 요구한 50%의 성과금을 조건부로 지급키로 함에 따라 발발 20일 만인 지날 17일 극적으로 타결됐다.

그러나 이번 분규로 사측은 3천204억원의 생산손실을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현대차 노조 역시 이번 파업으로 ‘현대차 노조는 불법파업 노조’란 오명을 국민들에게 심어주는 오점을 남겼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는 현대차 불매, 100만 서명운동이 펼쳐지고, 불매운동 시작 하루 만에 1만8천여 명에 가까운 네티즌들이 서명에 동참했다.

현대차 노사분규가 극적으로 타결됐지만 노사 모두 국민의 불신을 받는 치명상을 입게 됐다.

시사성어 : 사자성어로 본 시사
이전투구(泥田鬪狗) : 치열하게 싸우지만 결국 서로에게 아무 이득이 없는 싸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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