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사지 출토유물 전북 순회 사진전

2009-03-16 アップロード · 56 視聴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최근 전북 익산시 미륵사지 석탑(국보 11호) 1층 심주석에서 출토된 사리엄장구(사리 봉안장치)를 비롯한 유물 사진이 도내 곳곳에서 전시된다.

13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1월 미륵사지(彌勒寺址)에서 사찰의 창건 연대와 배경을 밝혀주는 유물(680여 점)이 대거 출토됨에 따라 발굴 유물과 수습과정 등을 담은 사진을 16일부터 4월 3일까지 도청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한다.

이어 원광대박물관(4.7-22)과 미륵사지 유물전시관(4.28-6.7), 익산시(6.10-7.10)로 옮겨지고 이후에는 나머지 시군에서 연말까지 전시된다.

도와 익산시는 또 이 석탑에서 출토된 680여 점의 국보급 유물의 보존 처리과정(1-2년)이 끝나는 대로 이 유물들이 전북지역 박물관에 안치될 수 있도록 문화재청의 협조를 얻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현재 국립문화재연구소에 보존처리 중인 유물들을 직접 관람할 수 없기 때문에 사진전으로 대체해 도내 곳곳에서 전시회를 연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촬영,편집:김정훈 VJ(전북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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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미륵사지,출토유물,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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