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민노총 "진보진영 분열하면 패배"

2009-03-16 アップロード · 8 視聴


(울산=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4.29 재선거가 치러지는 울산 북구의 후보 선출과 관련해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진영이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후보 단일화가 필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울산 북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진보진영 후보의 당선이 가능한 지역이지만 (진보진영이) 분열하면 패배할 것"이라며 "울산지역의 진보적 정당과 단체들이 후보를 단일화해 반드시 당선시켜야 한다는 것이 조합원들의 요구"라고 밝혔다.

현재 민주노동당은 후보 단일화 방식과 관련해 민노총 조합원과 당원을 투표자로 하는 민중경선제를, 진보신당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각각 내세우고 있어 의견 조율이 쉽게 이뤄지지 않는 상태다.
stnsb@yna.co.kr

촬영.편집:김영진 VJ(울산취재본부)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울산민노총,quot진보진영,분열하면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631
全体アクセス
15,965,529
チャンネル会員数
1,74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50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81 視聴

34:46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 (종합)
8年前 · 28 視聴

20:03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 (오전)
8年前 · 1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