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시민단체 "교육감 자진사퇴하라"

2009-03-16 アップロード · 28 視聴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충북학부모회준비모임 등 도내 27개 시민사회단체는 16일 "최근 감사원 감사를 통해 특별교부금 62억원을 모교에 집중적으로 지원한 이기용 교육감은 도민 앞에 사죄하고 자진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오후 도교육청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교육감이 특별한 국가시책이나 지역의 시급한 교육 현안에 사용하는 교육과학기술부의 특별교부금을 개인적인 이해관계에 따라 사용했다는 감사결과를 접한 도민들이 충격에 빠졌다"며 이렇게 요구했다.

이어 "겉으로는 법대로를 외치면서 뒤로는 불법을 자행한 이 교육감을 더 이상 충북교육의 책임자로 인정할 수 없다"며 "교육감은 자진사퇴와 함께 서류를 조작하고 허위로 작성한 관계자 전원을 중징계하는 한편 특별교부금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덧붙였다.

이들 단체는 "이런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이 교육감과 관련자들을 수사 의뢰하고 대대적인 이 교육감 퇴진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ywy@yna.co.kr

촬영:김윤호 VJ(충북취재본부), 편집: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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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한
2009.03.16 20:19共感(0)  |  お届け
충북교육감은들으시요!!국민과 도민들은 어려움에처해있는데 시급한특별금을한군데 몰아주는것은 수장으로써 무책임한행동이고 무지해서 일어나는일이라생각함니다 어떻게생각하십니까?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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