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김의장 축하 서신에 답신

2009-03-17 アップロード · 11 視聴


"우정의 정신으로 함께 일하자"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7일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평화와 우정의 정신으로 함께 일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는 내용의 답신을 보냈다.

오바마 대통령은 주한미국대사관을 통해 전달된 서신에서 "의장님이 본인의 취임에 대해 따뜻한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신 것을 감사드린다"며 "미합중국 대통령으로 취임한 본인은 의장님의 격려말씀에 심심한 사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어 "향후 4년간 더욱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평화와 우정의 정신으로 함께 일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한 뒤 글을 맺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서신을 지난 9일 작성했다고 허용범 국회 대변인 내정자가 밝혔다.

이에 앞서 김 의장은 지난 1월14일 오바마 대통령에게 국회가 채택한 `버락 오바마 미합중국 대통령 취임축하 결의문과 취임을 축하하는 서신을 함께 발송했다.
koman@yna.co.kr

촬영.편집 = 이상정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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