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시민단체 "강제 보충수업 반대한다"

2009-03-17 アップロード · 32 視聴


(인천=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인천 지역 시민단체들은 17일 "중학교들이 오래전 사라졌던 보충수업과 0교시를 부활하고 있다"면서 "교육 당국은 방과후학교를 파행 운영하고 있는 학교에 대해 시정 조치해야한다"라고 요구했다.

인천여성회,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 등 10여개 단체는 이날 인천 북부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부평의 중학교 대다수가 국어, 영어, 수학 등 과목 위주로 학생의 자율적인 선택 없이 보충수업을 하고 있다"라면서 "방과후학교는 특기적성 개발과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형태로 운영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또 "방과후학교는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해야하며 인천시교육청과 북부교육청은 즉시 방과후학교 운영 실태에 대해 철저한 현장조사를 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kimyg@yna.co.kr

촬영,편집:차인엽 VJ(인천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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