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핵 항모, 한미합동훈련 해상 작전 개시

2009-03-17 アップロード · 83 視聴


(서울=연합뉴스)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로 의심되는 인공위성을 다음 달 동해상에 발사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미국 핵 항공모함 존 스테니스호가 이번 주 한미합동훈련의 일환으로 해상 작전을 시작했다.

스테니스호는 동해안으로부터 300여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항공기 이착륙, 기뢰 설치, 중기관총 발사 훈련 등을 펼치고 있으며 2대의 구축함과 1대의 순양함과 강습전단을 구성하고 있다.

두 개의 핵 엔진으로 움직이는 스테니스호는 F/A-18 전투기, E-2C 조기경보기 등을 비롯해 약 70여대의 비행기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의 항공모함 중 제일 높은 이 항공모함은 미식축구장 3배 크기로서 이지스 순양함, 구축함 등과 함께 제3항모강습전단(Carrier Strike Group Three)에 속해있다.

스테니스호는 1995년 취역, 5천여명의 승조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객실 2천700개, 전화기 2천대,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휴식.편의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오는 20일에 끝나게 될 키-리졸브 연례훈련은 핵 항공모함, 핵잠수함 등이 동원됐으며 2만5천여명 이상의 미군이 참여했다.

영상취재: 김혜성 기자 (외국어뉴스부), 편집: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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