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장미로 봄을 느껴보세요"

2009-03-18 アップロード · 45 視聴

농진청, 서울 양재동서 신품종 발표회

(수원=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펄레드 옐로우킹 러블리핑크 등 아름다운 우리 장미 품종으로 봄을 느껴보세요."
농촌진흥청은 18일부터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대회의실에서 국산 장미 신품종 평가회와 우리 장미를 이용한 작품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품평회에는 펄레드와 옐로우킹 등 15개 국산 장미 품종과 농진청 장미연구사업단이 육성한 품종 직전 상태인 98개 계통의 장미가 유럽풍 웨딩&파티를 주제로 전시된다.
세계 3대 절화 중 하나인 장미는 연간 국내 생산액이 1천350여억원으로 국내 화훼 생산액의 14.6%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엔화 강세로 수출량이 늘면서 일본과 홍콩 등지로 1천200만달러어치가 수출됐지만 외국 품종을 재배할 경우 로열티를 지급해야 하는 까닭에 2007년에만 75억원의 로열티 부담을 농가가 안았다.
농진청에 따르면 그동안 국내에서 육성된 장미 품종은 126개로, 지난해 일본 장미 수출액의 24%를 국산 품종이 차지해 2007년 13%에 비해 늘어났다.
농진청 화훼과 김원희 연구관은 "최근 개발된 국산 장미는 소비자가 원하는 색과 형태를 지니고 있고 재배 안전성도 높아 화훼농가 보급도 늘고 있다"며 "특히 농진청이 육성한 펄레드의 경우 일본 경매시장에서 한 송이에 90엔이라는 높은 가격에 팔려 수출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drops@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geenang

촬영, 편집 : 정창용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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