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前매니저 "부당함 알리고 싶었다"

2009-03-18 アップロード · 65 視聴

"모든 의혹은 경찰 조사로 밝혀질 것"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연예인 장자연씨의 자살에 얽힌 의혹을 제기한 전 매니저 유장호씨는 18일 "장씨가 부당함과 싸우다 자살했다는 점을 알리고 싶었을 뿐 어떤 나쁜 마음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유씨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에 있는 중식당 하림각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해 "장씨의 죽음에 정말 괴롭다"고 심경을 토로하며 이같이 말했다.
유씨는 "그녀의 죽음을 두고 많은 사람들이 가슴 아파하고 걱정하고 있으며 그 걱정 뒤에는 많은 뒷이야기가 따르고 있다는 것도 안다"며 "장씨는 부당함에 대해 죽음으로 말한 것으로 생각하고 나는 단지 그 부당함을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특히 "연예계의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 부분들이 마치 연예계 전체의 모습으로 비쳐지는 것 같아 같은 연예계 종사자로서 안타깝다"며 "그녀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논란이 되고 있는 문건 작성 배경과 장씨가 소속된 연예기획사 관계자와의 알력설 등 증폭되는 의혹들에 대해서는 "경찰에서 관련 사항들을 조사 중이기 때문에 지금 구체적인 부분까지 밝힐 수는 없다"며 6분여 만에 회견을 끝냈다.

영상취재 : 김태호 PD / 편집 : 전현우 기자

jsle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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