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올해 나무 200만 그루 심는다"

2009-03-19 アップロード · 24 視聴


(대전=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대전시는 3천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의 하나로 올해 2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고 18일 밝혔다.

2007년부터 시작된 3천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으로 대전시는 지난 2년간 모두 41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특히 올해는 대전천과 유등천, 갑천 등 3대 하천 둑길에 메타세쿼이아와 철쭉, 영산홍 등 모두 45만 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시는 이날 민간단체인 푸른 대전 가꾸기 시민운동본부 주관으로 시민(가족)과 사회단체·관계기관, 학생, 군인 등이 대거 참여, 동구 가오 근린공원 및 은어송 아파트 주변에서 봄철 나무 심고 가꾸기 착수식을 했다.

나무심기는 경관 향상을 위해 꽃이 아름다운 산벚나무, 배롱나무, 영산홍, 백철쭉, 목수국 등 모두 12종 3천740 그루를 심었으며 지주목 세우기와 비료 주기, 목재 칩 깔아주기 등 심은 나무 보호를 위한 조치도 병행했다.

구별 나무 심고 가꾸기 착수식은 ▲중구 26일 보문산공원(2천500 그루) ▲유성구 20일 자운대(5천500 그루) ▲대덕구 30일 계족산 공원(3천 그루) 등으로 진행되며 서구는 17일 한밭대교 네거리 등에서 5천330 그루를 심었다.

시는 올해도 결혼기념식수, 부모나무, 스승의 나무 등 감사의 내 나무 갖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박성효 대전시장은 이날 착수식에서 "도시의 경쟁력은 환경이며, 삶의 질이 높은 도시가 경쟁력을 갖게 된다"며 나무심기 운동의 지속추진을 강조했다.
min365@yna.co.kr

촬영,편집:김민철 VJ(대전충남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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