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휘발유값 ℓ당 1천500원대로 하락

2009-03-21 アップロード · 46 視聴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ℓ당 1천600원대에서 움직이던 서울지역 휘발유 소비자가격이 ℓ당 1천500원대로 떨어졌다.
21일 석유공사의 주유소종합정보시스템(오피넷)을 보면, 19일 현재 서울지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값은 ℓ당 1천590.67원이다. 전날보다 ℓ당 4.01원 하락했다.
서울지역 주유소에서 파는 평균 휘발유 소비자가격이 ℓ당 1천500원대로 내려온 것은 11일 만이다.
서울지역 휘발유가격은 이달 8일부터 ℓ당 1천600원대로 올라서 18일까지 ℓ당 1천600원대를 유지했다. 서울지역 주유소 중에서 휘발유를 가장 비싸게 파는 곳은 여의도 국회의사당 부근에 있는 주유소로 이곳에서는 휘발유를 ℓ당 1천796원에 팔았다.
19일 현재 평균 휘발유 값이 가장 싼 지역은 ℓ당 1천509.62원을 기록한 전북으로 조사됐다.
한편, 상승행진을 거듭하던 전국 평균 휘발유가격도 18일과 19일 이틀 연속 하락하며 19일 현재 ℓ당 1천531.65원을 기록했다.
shg@yna.co.kr
영상편집 : 권동욱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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