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푸시 첫 1위

2009-03-23 アップロード · 106 視聴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다코타 패닝의 액션 영화 푸시가 개봉 첫 주 1위를 차지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스크린 가입률 98%)에 따르면 19일 개봉한 푸시는 20-22일 3일간 전국 329개 상영관에서 25만4천806명(22.7%)의 관객을 동원해 1위에 올랐다.

아카데미상을 석권해 흥행에도 기대를 모았던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246개 개봉관에서 21만8천696명(19.5%)을 끌어모아 2위를 차지했다.

두 영화와 같은 날 개봉한 문성근, 추자현 주연의 스릴러 영화 실종은 19만3천552명으로 3위로 출발했다.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권상우, 이보영 주연의 멜로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4위로 내려앉았다. 슬픔보다…는 11만 8천346명을 더 모아 총 관객 수 54만명을 넘어섰고,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6만2천623명(총 관객 37만 9천507명)을 더 모으는데 그쳤다.

독립영화 워낭소리가 5만9천780명을 더 끌어모아 6위를 차지하면서 총 관객수 280만명을 넘어섰고,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그랜 토리노는 4만6천423명에 그쳤다.

12일 개봉한 뉴욕은 언제나 사랑중은 3만1천269명(총 관객 22만4천509명), 지난달 12일 개봉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2만6천544명(총 관객 172만7천332명)으로 8위와 9위를 기록했다.

영상편집 : 전현우 기자

eoyyi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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