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환자 1명 유치시 700만원 번다"

2009-03-24 アップロード · 36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외국인환자 1명을 국내에 유치하면 약 700만 원의 경제적 효과를 보는 것으로 추산됐다.
김강립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산업정책국장은 24일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시내 연세의료원에서 주최한 제2회 보건의료 정책포럼에 참석해 "외국인 환자 1인을 유치하면 경제적 효과는 700만 원에 달한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외국인 환자 1명으로부터 얻는 진료 수익을 373만7천 원으로 보고 총 유발 효과가 655만5천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여기에 동반자 관광 수입 평균 44만5천 원을 더하면 합계 700만 원이 된다.
외국인 환자 1인 평균 진료비 373만7천 원은 국내 환자 1인 평균 진료비 99만4천 원의 4배 가까운 수준이다.
한편 김형태 외교통상부 개발협력과장은 "정부는 개발도상국에 대한 올해 보건의료 지원 예산으로 308억 원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개도국 보건의료 지원 예산은 크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보급 확대에 132억 원 ▲모자보건 향상에 88억 원 ▲에이즈ㆍ말라리아 등 전염병 퇴치에 18억 원 ▲안전한 식수 보급 확대에 55억 원 ▲예비사업, 사후관리, 사전조사 등에 13억 원으로 나뉜다.
leslie@yna.co.kr

영상편집 : 왕지웅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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